[8월부터 바뀌는 제도] 국내증시 마감시간 30분 연장… 오후 3시30분 마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머니위크DB
/자료사진=머니위크DB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의 정규 매매거래 시간이 16년 만에 30분 연장된다.

지난달 24일 한국거래소는 오는 8월1일부터 증권시장,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KRX금시장)의 정규시장 매매거래시간을 30분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식시장에서 시간외 시장은 기존보다 30분 단축돼 전체 마감시간은 기존과 같은 오후 6시 현행대로 유지된다. 국내증시는 2000년 점심시간 휴장을 폐지한 이래 16년 동안 오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시간의 매매거래시간을 유지해왔다.

거래소는 국내증시의 매매거래 시간이 해외의 주요 거래소보다 적게는 30분, 많게는 2시간30분가량 짧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뉴욕증시의 매매시간은 6시간30분, 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 유럽증시는 8시간30분 동안 정규시장 매매거래가 이뤄진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32.84하락 5.0215:32 10/07
  • 코스닥 : 698.49하락 7.5215:32 10/07
  • 원달러 : 1412.40상승 1015:32 10/07
  • 두바이유 : 93.31상승 2.0915:32 10/07
  • 금 : 1720.80보합 015:32 10/07
  • [머니S포토] 2022 한은 국감, 마스크 고쳐쓰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안경 고쳐쓰는 이기식 병무청장
  • [머니S포토] 농협 이성희 "수확기 대비, 벼 매입자금 2조 1000억 투입"
  • [머니S포토] 경찰청 윤희근 "법질서, 공동체 건강 유지하는 근간"
  • [머니S포토] 2022 한은 국감, 마스크 고쳐쓰는 이창용 총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