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축구 행정가 준비하는 시기…이후 행보는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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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축구 행정가 준비하는 시기…이후 행보는 정해진 바 없어"
빅이슈코리아가 <빅이슈>창간 기념호를 맞아 박지성이 커버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성은 청량감이 돋보는 스카이블루 슈트와 서스펜터 등으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지금은 축구 행정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철저히 준비를 하는 쪽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죠. 행정 업무를 공부하고 난 후 어떤 곳에서 활동하게 될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어요. 대한축구협회가 될 수도 있고, 아시아축구연맹이 될 수도 있고, FIFA가 될 수도 있고, 각 구단의 프런트 역할을 할 수도 있어요. 지금은 준비하는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했다.

한편 <빅이슈>는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이 되는 잡지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및 대전, 부산 및 빅이슈 온라인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빅이슈>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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