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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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자유학기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자유학기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사례1. 서울 동작중 서유정 교사는 자유학기 뿐만 아니라 일반학기에도 교육과정을 재구성 해 타 교과와 통합한 체험학습, 협력과제 기반 수업, 독서활용수업, 인성역량함양 주제 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역량 향상시키고 학생참여형 수업으로 전환시켰다.


사례2. 경기 발산중 김지수 군은 국어와 예술교과를 융합한 교과연계 주제선택 활동 수업을 통해 시 쓰기 국어수업, 조형물로 자신을 표현하기 등 자아표현 능력을 키웠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학교교육의 변화를 선도하는 자유학기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자유학기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작 선정 결과를 지난 30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교원, 학교의 실천 연구 사례를 발굴하고 수업콘서트 등을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보급하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구대회는 교실수업개선 분과, 자유학기활동 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로 나눠 열려 총 342편이 출품되었다. 선정 절차는 예비심사, 서면심사, 면접심사, 현장실사 등을 통해 단계별로 진행되어 총 66편의 우수작이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받는다.
 
이번 대회를 통한 성과는 자유학기의 명품 수업을 실현한 교사와 학교를 발굴하여 그 사례를 전국적으로 보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입상작들은 연구대회 네트워크 및 자유학기제 홈페이지(http://ggoomggi.go.kr)를 통해 공개되어 자유학기를 운영하는 교사들의 수업 활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대회의 우수사례들은 서울 더케이(The-K)호텔에서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릴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때 현장 교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유학기의 경험담을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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