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매각, 최저매각가 미달돼 ‘유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남기업 매각이 입찰 참여사의 자격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경남기업 입찰에 참여한 1개 업체가 최저매각가에 미달돼 자격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경남기업 매각 작업은 지난 5월 삼라마이더스그룹(SM그룹)을 포함해 6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수완에너지도 함께 매각하게 되면서 가격이 크게 올라 SM그룹을 포함해 본 입찰을 포기한 업체가 속출해 참여율이 저조했다. 업계에서는 당초 경남기업 인수가를 1500억원대로 추정했지만 수완에너지가 포함되며 2000억원대로 올랐을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경남기업 재매각은 올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기억 매각 작업이 참여 업체의 최저매각가 미달로 무산됐다. /사진=뉴시스 DB
경남기억 매각 작업이 참여 업체의 최저매각가 미달로 무산됐다. /사진=뉴시스 DB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