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하체운동에 재미까지…퀵보드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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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경리, "하체운동에 재미까지…퀵보드 즐겨"
뷰티 & 스타일 매거진 <슈어>가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170cm의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경리는 최근 즐기는 운동은 퀵보드라고 밝혔다. 하체 운동은 물론 기분 전환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또한 그 동안 크로스핏, 헬스, 발레, 수영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운동을 즐겨왔다며, 끊임없이 본인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운동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나인뮤지스 경리, "하체운동에 재미까지…퀵보드 즐겨"
한편 건강미가 돋보이는 경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슈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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