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교과서 표지 디자인 부문'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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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국제공모전’ '교과서 표지 디자인 부문'에 후원 및 참여를 진행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미래엔, '교과서 표지 디자인 부문' 수상작 발표
㈜미래엔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창의적이고 신선한 디자인을 발굴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일환으로 본 공모전에 참여했다.

'교과서 표지 디자인 부문' 공모전은 일반·대학부, 고등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교과목 제한 없이 초·중·고 교과서 중 하나를 선정, 표지 디자인을 (온라인 및 현장 접수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총 46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일반·대학부에서는 김혜리 씨가 대상인 '미래엔상'을 수상했다. 이 외 금상, 은상 등 총 8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상장을 비롯한 총 55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다. 더욱이 이들이 ㈜미래엔 공채 신입 또는 경력사원으로 입사지원할 경우 특전을 주는 혜택도 제공됐다. 고등학생부에서는 인덕공업고등학교의 류혜영 학생 등 6명의 학생이 우수상에 선정되었으며 특별상, 특선 등 총 4개 부문의 수상자들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미래엔 관계자는 “교과서 소비주체인 학생들의 감성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북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국내 최초의 교과서를 발행한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교과서 내용은 물론 디자인 퀄리티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보고 싶고, 읽고 싶고, 갖고 싶은 교과서 개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미래엔은 이에 앞선 2015년 ‘제1회 교과서 표지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개최 첫해였음에도 불구하고 10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

㈜미래엔은 1948년 대한교과서로 설립된 이래로 교과서, 초·중·고 학습 참고서, 디지털 교과서 개발을 비롯하여 유·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 성인 출판 브랜드 북폴리오, 와이즈베리 및 국내외 인쇄사업, 디지털 포토북 브랜드 딥씨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보유한 교육출판전문기업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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