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의원 "이정현, 홍보수석으로서 할 수 있지만 안들키게 했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 /자료사진=뉴스1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 /자료사진=뉴스1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세월호 보도개입' 의혹에 관해 "홍보수석으로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중견지역언론인 모임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도 그리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 의원은 "(청와대 홍보수석이) 정권에 유리하게 언론에 협조를 구하는 것은 어느 정권이나 있다"면서 "어느 때나 다 (청와대 홍보수석이 보도와 관련해 언론사에 항의)해 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의원은 다만 "안들키게 했어야 했다. 들켰으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