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탈모치료 후 유지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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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의 탈모치료] 탈모치료 후 유지에도 주목
탈모 관련 시장이 4조 원대로 커졌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탈모 인구로 인해 본격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는 사람만 연간 20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

특히 여성 탈모 환자가 크게 늘었다지만 여전히 남성 탈모가 차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으로 무엇보다 남성형 탈모는 여성과 달리 M자형 혹은 U자형 탈모 그리고 정수리 탈모의 진행 양상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전문적인 탈모치료가 아닌 경우 탈모의 진행을 멈추거나 발모와 같은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며, 전문적인 치료에 나서지 않는 동안 남성탈모가 악화되기 쉽다는 점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미 시작된 남성형 탈모에는 올바른 치료와 관리가 우선으로 개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시행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성 탈모환자들을 살펴보면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부신의 피로로 인해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두피로 비정상적인 열이 몰리는 현상 때문에 탈모가 가속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한의학계에서는 두피에 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태인 수승화강 부조화를 개선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 치료에 들어가며, 최소 2~3개월은 남성탈모가 없던 몸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체질 개선 한약을 처방한다.

이로 하여금 두피의 열을 내려지고 신장을 기능을 되살려 줌으로써 탈모치료에 좋은 두피 상태를 만들어 준 뒤, 탈모 부위의 모낭을 건강하게 하는 치료를 이어나가 발모를 돕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한방 남성탈모치료는 몸의 균형 회복 및 신장 기능과 남성기능 강화에도 도움을 주어 탈모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신체 건강까지 도모할 수 있어 남성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한의원에서는 치료 후 정기적으로 전문적인 두피진단과 상담을 통해 증상의 변화과정과 진행방향을 확인해 향후 2차 탈모에 대한 우려도 덜 수 있다.

따라서 앞머리나 정수리 부분 탈모가 의심된다면 치료와 사후관리제도가 잘 갖추어진 병원을 우선으로 찾을 것을 권하는 바이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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