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락에 혼조세 마감… 다우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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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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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여 낙폭이 크지 않았고 마감 직전 하락 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74포인트(0.13%) 내린 1만7895.8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1.83포인트(0.09%) 하락한 2097.90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17.65포인트(0.36%) 오른 4876.81로 거래를 마쳤다.

통신과 유틸리티업종지수가 각각 1.6%와 1.81% 급락하며 하락세를 주도했고 에너지업종지수도 1% 넘게 떨어졌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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