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핫트랙스 대전점, 9년 만에 재개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교보문고 핫트랙스 대전점, 9년 만에 재개장
교보문고가 7월 8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명동프라자 3층에 교보문고와 교보핫트랙스 대전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대전점은 2007년 중단했으며 9년 만에 새로운 공간으로 돌아왔다.

교보문고 대전점은 올해 문을 연 울산점, 해운대점, 일산점에 이은 교보문고의 17번째 영업점으로, 1719㎡ 규모에 8만 종 10만 여 권의 도서와 문구, 음반, 기프트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도 함께 들어선다.

교보문고 대전점은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지식과 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독서 라운지, 독서 바 등 여러 형태의 독서 공간을 마련했고, 특히 창밖을 바라보며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창가 쪽에도 독서 테이블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강연회가 열리는 문화공간 ‘배움’, 아이들을 위한 독서공간 ‘키즈파크’, 단순히 책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넘어 1:1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등이 있다.

대전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