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 고우리, '금수저룩'이란 이런 것 '시크+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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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고우리가 물오른 악녀 연기와 함께 한 층 더 화려해진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고우리는 은하그룹 계열사 사장의 외동딸 이예라 역을 맡아 집착과 질투, 악의로 똘똘 뭉친 악녀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예라(고우리 분)는 강지욱(박선호 분)와 정략결혼 할 사이로 자신도 모르는 새에 지욱을 짝사랑하게 됐고, 그런 지욱이 나영자(박민지 분)를 신경쓰자 질투에 휩싸이게 된다. 그런 가운데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자 지욱을 의심, 찾아가서 독설을 쏟아낸다. 이어 영자에게 따귀를 날리는 만행으로 진짜 악녀로 거듭나며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이날 고우리는 물오른 악녀 연기만큼이나 화려한 스타일링의 '금수저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톱과 화이트 쇼트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투피스 스타일과 골드 주얼리를 더해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사슴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과 핫핑크 컬러 배색의 클러치를 더해 시크한 느낌을 주며 레전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다시 시작해'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일과 사랑을 이뤄내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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