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 스카이워크, 오늘(8일) 저녁 7시 개장… 물위 걷는 듯한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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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스카이워크. /자료사진=뉴스1
소양강 스카이워크. /자료사진=뉴스1

폭우예보로 준공행사가 연기된 소양강 스카이워크가 오늘(8일) 저녁 7시 강원도 춘천에서 개장한다. 소양강 스카이워크는 전체 다리 길이 174m, 유리 바닥 길이 156m로 유리로 된 구조물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길다.

스카이워크는 소양강 7m 위에 설치된 전망시설로 유리 바닥 두께가 4㎝에 불과해 마치 물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소양강을 배경으로 시시각각 색깔이 변하는 스카이워크의 야경과 '소양강 처녀상' '쏘가리상' 등은 색다른 볼거리다.

춘천시는 이날 저녁 7시 개장행사를 개최하고 7월 한달 동안 일반에 무료 개방한다. 오는 8월부터는 어린이 1000원, 어른 2000원의 요금을 받고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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