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총격, 흑인 사망 항의시위 도중 총성… '경찰 11명 중 4명 사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달라스 총격. /자료=미국 CNN방송캡처
달라스 총격. /자료=미국 CNN방송캡처

달라스 총격 사고로 경찰 11명이 총에 맞고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8시45분쯤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백인 경관의 총격에 흑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항의시위 도중 2명의 '저격수'가 진압하던 경찰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달라스 총격사고로 경찰 4명이 숨지고 6명이 쓰러졌으며 용의자와 총격을 벌이던 중 경찰 1명이 추가로 총상을 입었다. 이 과정에서 시위에 참여한 일반인 1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경찰과 경찰특공대는 용의자 추적에 나선 끝에 2명을 붙잡아 구금했으며 이외 용의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중이다.

경찰은 또 투항한 용의자가 폭발물로 의심되는 수상스러운 꾸러미를 갖고 있었으며 폭발물 처리반이 이 꾸러미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18:01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18:01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18:01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18:01 01/20
  • 금 : 55.19상승 118:01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