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헬멧 벗고 베레모 쓰다...새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전면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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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이 팀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8일 "크레용팝이 베테랑 매니지먼트 실무진들이 포진한 새로운 환경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탁재훈을 담당한 김정태 대표를 주축으로 젝스키스, SS501, 클릭비 등을 담당한 김기영 이사, 조여정·권상우 등을 담당한 이제두 본부장 등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자들이 회사를 재정비해 크레용팝의 전면 리뉴얼을 준비해왔다.


크레용팝은 실력 있는 실무진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속에서 현재 새로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년 크레용팝을 데뷔시킬 당시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신생 기획사였고, 외부인사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현재는 연예계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매니지먼트 전문가들이 회사의 운영을 맡고 있다.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크레용팝은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정규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팀 활동은 물론 공식 채널 재정비, 활발한 개인 활동 등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크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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