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득남, 결혼 3년만에 얻은 ‘윌리엄 왕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기다리던 ‘윌리엄 왕자’를 만났다. 12일 득남 소식을 전해진 것. 
 

샘 해민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이날 오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6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샘 해밍턴의 소속사 관계자는 “샘 해밍턴의 아내가 지난 11일 산통을 느껴 병원에 갔다”며 “지금은 회사 식구들도 축하하기 위해 병원에 와 있다.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언제쯤 윌리엄 왕자를 만날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10여 년간 사랑을 키운 두살 연상의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샘 해밍턴 SNS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