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스트레스 없는 직주근접 '아크로 리버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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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스트레스 없는 직주근접 '아크로 리버하임'
서울의 주요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는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많다. 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지역을 뜻한다. 지하철, 버스 등의 노선이 체계적으로 짜여있기 때문에 생활하기 편리하고 주거만족도까지 높여준다. 또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 형성이 잘 돼있다.

지난달 분양한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도보권으로 강남구청 등 강남 업무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1호선∙9호선이 통과하는 노량진역도 인접해있어 여의도나 강북지역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341가구 모집에 6567명이 지원하며 19.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두산위브’(2009년 12월 입주)는 지하철 5호선 행당역이 가까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를 통해 서울 주요 업무시설이 몰려있는 광화문, 서대문, 여의도, 영등포로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14년 7월~2016년 7월) 13.83%(4억7000만원→5억3500만원, 전용면적 59㎡ 기준)의 집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분양업계 전문가는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는 지역의 인근에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는 부지는 한정적이어서 그만큼 가치가 높다”며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고 집값 상승률도 높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뉴타운 7구역에 분양 중인 ‘아크로 리버하임’ 역시 직주근접단지로 눈여겨 볼만하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20개동, 1073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40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60가구 ▲72㎡ 25가구 ▲84㎡ 275가구 ▲84㎡(테라스) 45가구다.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형 위주로 구성되며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가 설계된다.

여의도, 강남 일대로 이어지는 황금노선 9호선 흑석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다.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주변 도로 여건이 좋아 자동차를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한강대교를 통해 광화문, 서울역, 용산 등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를 타고 좌측으로는 여의도, 우측으로는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아크로 리버하임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한강 사진전 이벤트를 열었다. 한강을 소재로 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이벤트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등록 시 사진의 제목 및 촬영장소, 간단한 설명을 같이 적어야 한다. 이벤트는 6월14일부터 지정계약 종료일까지 진행되며 타인의 사진을 도용하면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려진 사진은 추천을 받아 추천 점수가 높은 사진 최종 1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아크로 리버하임은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평균 89.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13일 당첨자 발표 후 계약은 오는 19일~21일 3일간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2240만원대다.

한편 흑석동 125-1번지의 모델하우스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임시 휴관 중이다. 현재는 모델하우스 인근의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모델하우스에서 상담 및 전화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니트 관람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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