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6년 만에 테니스 해설자로 복귀…"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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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이 6년 만에 해설가로 복귀한다.

이형택은 7월16일 밤 10시 30분 KBS N Sports를 통해서 방송되는 2016 ATP월드투어 500시리즈 독일 테니스 챔피언십 준결승전을 시작으로 리우 올림픽 테니스 해설자로 나선다.

이형택은 지난 2010년 5월에 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가 독점 중계한 ATP 월드투어 해설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6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게 됐다.

이형택 위원은 “그 동안 해설을 계속하지 못해서 조금은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론 너무 설렌다” 며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공부와 각 코트들의 특징을 분석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선수들의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해서 해설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후배들이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많은 경험을 쌓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힘들더라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는며 이 위원은 테니스 선배로서 후배 선수들에 대한 격려도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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