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배구심판 및 기술지도 아카데미 '성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내대학 유일의 대한배구협회 심판아카데미연수원을 보유한 호남대학교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본교 문화체육관에서 '2016배구심판 및 기술지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배구인의 저변확대와 배구 심판 자질함양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에는 배구동호인과 학생, 교사 등 80명이 참가했다. A부터 C까지 3등급으로 나뉘어 배구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이수했다.

이들은 소정의 평가를 거쳐 심판자격과 기술지도 자격증을 동시에 받게 되며 자격증을 취득하면 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배구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호남대는 2013년 배구부창단을 기점으로 대한배구협회로부터 배구심판아카데미연수원으로 지정 받아 현재까지 총 4차례의 신인심판강습회와 4차례의 상임심판강습회를 운영해 총 450명을 심판 전문 인력을 배출해 배구전문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8:03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8:03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8:03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8:03 01/26
  • 금 : 55.41상승 0.2118:03 01/26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 [머니S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 [머니S포토] 공수처장 임명 후 국회 찾은 '김진욱'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