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치소 재소자, 목숨 끊으려다 중태… '2심 재판 중'인 마약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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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사진=교정본부 제공
대구구치소. /사진=교정본부 제공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인 50대 마약사범 재소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중태에 빠졌다. 오늘(14일) 대구구치소에 따르면 어제(13일) 오전 11시48분쯤 구치소 독방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하던 재소자 A씨(58)를 교도관이 발견해 병원에 옮겼다.

구치소는 A씨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 치료를 했으나 상태가 위중해 경북대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월16일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수감됐고,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구치소 관계자는 “가족들이 사건에 대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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