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올바른 카셰어링 문화 만들겠다"… 흡연 신고 포상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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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린카 제공
/사진=그린카 제공

그린카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쾌적한 카셰어링 여행을 돕는 ‘프레시 캠페인(Fresh Campaign)’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린카는 차 이용률이 늘어나는 증가하는 8월31일까지 주요 서비스지역인 서울과 부산에 차 관리 특별 전담팀 ‘프레시맨(Fresh Men)’을 운영한다.

프레시맨은 수시로 차 내·외부의 세차와 상태를 점검하고 일주일 전 24시간 이상 그린카 예약자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전 고객의 흡연 등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 접수 시에도 긴급 출동해 세차를 진행한다. 주 2회 차 관리 횟수를 2배 이상 늘린다. 프리미엄 세차와 긴급 세차 서비스는 18일부터 그린카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금연제도를 강화하고 공유차 내 흡연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그린아이(Green Eye)’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새롭게 도입한다. 그린카를 타고 흡연하는 모습을 고객센터에 제보하면 20만원 상당 그린카 포인트를 지급하고, 차 안에서 담배를 핀 사실이 확인된 사람은 벌금부과와 함께 회원자격을 상실한다.

그린카 마케팅부문장 황태선 이사는 “카셰어링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공유차량 이용 에티켓을 알리고, 성숙한 카셰어링 이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프레시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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