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복] 절기상 더위 시작, 삼계탕 효능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상 초복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삼계탕 전문점에 시민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상 초복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삼계탕 전문점에 시민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17일은 제헌절이자 초복이다. 하지 이후 제3경일을 초복이라 하는데 대략 7월11일부터 7월19일 사이에 온다. 이 시기는 소서와 대서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다.

초복에는 삼계탕을 먹는 풍습이 있어 이날 삼계탕 전문점은 점심을 먹기 위해 나선 시민들로 문정성시였다.

삼계탕은 약병아리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음식이다.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고기와 만병통치의 영약인 인삼이 맛의 조화를 이룬다. 삼계탕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 중에서도 특히 초복을 포함 중복, 말복에 한 번씩은 먹는 보양식이다.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좋아해 인기를 모은 대표적인 한식 메뉴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