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음주운전, 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 버스·택시 잇따라 들이받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찰관 음주운전. /자료사진=뉴스1
경찰관 음주운전. /자료사진=뉴스1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19일) 음주운전을 하고 달아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경찰관 A모 경감은 지난 18일 밤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용산구 이태원 한 도로에서 버스와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상 도주차량)를 받고 있다.

A 경감은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승용차를 몰고 가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 당시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0.127%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택시와 버스에 약간 손상이 갔으며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A 경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8:03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8:03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8:03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8:03 08/05
  • 금 : 71.37하락 0.5118:03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