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 오늘(22일) '더위 가장 심해지는 때'… 대서에 먹는 제철 음식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서.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대서.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오늘(22일)은 24절기 중 12번째 절기인 '대서'다.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중복으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때로 알려져 있다. 대서는 중복 무렵일 경우가 많으므로 삼복더위를 피해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다.

대서에 먹는 음식으로는 참외나 수박, 복숭아, 오이 등의 수분이 많은 제철 과일과 채소류를 즐기면 좋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과일의 당도가 떨어지지만 가물면 단맛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화채나 오이냉채, 오이국 등은 여름 더위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적합한 요리다.

한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오고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대서인 오늘도 전국에 무더운 날씨와 함께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늦은 밤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8:01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8:01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8:01 05/07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1 05/07
  • 금 : 65.90하락 1.2718:01 05/07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다양한 카네이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