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옥상에서 공무원 숨진 채 발견… 평소 '우울증'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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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자료사진=뉴스1
평택시청. /자료사진=뉴스1

평택시청 옥상에서 공무원이 숨진채 발견됐다. 오늘(22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 평택시청 옥상에서 해당 기관 공무원 A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장소 직원인 A씨는 이날 평택시청 본청으로 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해 정확한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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