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라, 프랑스 에디티스와 손잡고 불어권 4개국 진출

문화창조융합센터의 지원으로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캐나다 수출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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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라(대표 최우철)가 프랑스출판사 에디티스와 손잡고 자사제품 ‘크래용팡’을 불어권 4개국 수출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문화창조융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이뤄진 것으로 프랑스 최고의 출판사로 불리는 에디티스와 함께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캐나다에 동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또 아시아권에는 카자흐스탄, 대만과 수출계약에 성공해 한국의 증강현실(AR)앱 수출시장에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수출되는 제품인 ’크레용팡’은 아이아라의 특허 기술인 ‘평면도안입체구현장치’를 이용해 만든 앱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포켓몬 고 보다 먼저 개발된 증강현실 앱이라고. 업체 측은 8월부터 서비스될 ‘크레용팡 고고‘는 기존 제품에 GPS기반의 증강현실 게임 시스템을 추가 적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크레용팡 고고’는 포켓몬 고처럼 한정된 캐릭터로 진행하는 게임이 아니라 쿵푸팬더, 헬로카봇, 터닝메카드 등 우리에게 익숙한 캐릭터에 나만의 색을 입혀 새로운 캐릭터를 재창조 하는 융합적 콘텐츠라는 점도 특징이다.
▲아이아라에서 제작한 GPS기반 증강현실게임 ‘크레용팡고고’ / 사진제공=아이아라
▲아이아라에서 제작한 GPS기반 증강현실게임 ‘크레용팡고고’ / 사진제공=아이아라

㈜아이아라 최우철 대표는 ”이번 유럽 및 불어권 수출은 한국의 증강현실기술이 세계적으로 수출되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더 많은 언어권의 출판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증강현실 글로벌시장에 도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아라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창업투자로 설립된 증강현실(AR) 전문기업으로 2015년 문화창조융합센터에서 주최한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 융복합 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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