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은하원의 에너지에 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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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이 영화 ‘검은 사제들’에 이어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등으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소담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소담은 브라 탑과 니트 쇼츠를 스카잔을 함께 매치하여 섹시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고, 오버 사이즈 점프 슈트로 소년의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은하원’은 아픔이 많고 외로운 상황 속에서도 티내지 않고 밝게 사는 친구예요. 제겐 그런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저한테는 그 인물이 가진 에너지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끌렸어요.”라는 말로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박소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지면과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코스모폴리탄>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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