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원 장성부군수, "매력 있는 장성 만들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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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장성부군수, "매력 있는 장성 만들어 나갈 것"
전남 장성군 제26대 부군수로 박노원(47세·사진) 전 전남도청 투자유치담당관이 취임했다.

박노원 부군수는 "현재 장성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옐로우시티사업이 제2의 새마을 운동이라 생각하고 중간계투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동료공직자와 힘을 합쳐'군민과 함께하는 매력있는 장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성 성산 출신인 박 부군수는 금호고와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KDI국제정책대학원을 거쳐 미국 UCSD에서 Global Leadership Institute(GLI) 과정을 수료한 인재다.

2003년 지방고시 8회에 합격한 후 전남 나주에서 행정사무관으로써 공직에 입문했다. 전남도청 문화산업담당을 거쳐 지방재정세제국에서 근무하다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전남도청 일자리정책지원관과 투지유치담당관을 역임했다.
 

장성=홍기철
장성=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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