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리조트 정전, 2시간 동안 투숙객 '무더위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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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스1
강원도 고성군의 한 리조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일부 투숙객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30일 오후 9시7분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의 한 리조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일부 객실에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더운 날씨에 투숙객 200여명은 전기공급이 중단된 리조트에서 2시간 동안 불편을 겪어야 했다.

리조트 측은 변압기 과부하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피해를 입은 투숙객들과 일대일 면담 등을 실시해 숙박비를 환불하는 등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진현진 2jinhj@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IT 담당 진현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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