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전국 대부분 '폭염 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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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대전과 전북 고창군·부안군, 경남 의령군·진주시, 충북 영동군, 전남 여수시·장흥군·영암군·함평군 등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대전, 부산, 대구, 울산, 광주시와 경북, 경남, 제주도, 전북, 전남, 충북 일부 지역 등이다.

또 같은 시각 서울과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졌다. 현재 폭염 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지역은 강원도·충북·경북의 일부뿐이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주의보는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진현진 2jinhj@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IT 담당 진현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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