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 7거래일 만에 최저치 기록… 달러화 강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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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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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7거래일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고용지표 개선에 미국의 금리가 연내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며 금값을 끌어내렸다.

8일(현지시간) 금 선물 12월물 가격은 0.2% 하락해 온스당 1341.3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달 2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11% 오른 96.38을 나타냈다. 은 가격은 0.1% 하락한 온스당 19.805달러를 기록했다. 백금은 0.3% 오른 온스당 1155.40달러에 거래됐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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