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칠석, '폭염·열대야' 계속… '밀국수·밀전병·호박부침개·백설기'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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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칠석. 폭염특보. /자료사진=뉴시스
칠월칠석. 폭염특보. /자료사진=뉴시스

칠월칠석이 돌아왔다. 오늘(9일)은 음력 7월 7일로 칠월칠석날이다. 칠월칠석은 중국, 한국, 대만,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의 ‘견우와 직녀’ 전설에서 유래된 날로 견우와 직녀 두 사람이 1년에 한 번 만나는 날을 이른다.

칠월칠석 명칭은 중국 시가집인 시경에 처음 등장하며 ‘견우직녀 전설’은 한국, 중국, 일본에 모두 비슷하게 구전되고 있다. 칠월칠석을 맞아 과거엔 밀국수, 밀전병, 호박부침개, 백설기 등을 해먹기도 했다.

한편 칠월칠석인 오늘도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는 경기남부, 충청도, 제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현재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운 곳이 많다. 열대야도 폭염과 함께 계속 이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폭염특보 현황. /자료=기상청
폭염특보 현황. /자료=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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