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여신' 홍수아, 200억 대작 中 '위무삼국' 여주인공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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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정통 사극드라마 '위무삼국'(威武三国)의 여주인공으로 홍수아가 캐스팅되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수아는 이번 중국 드라마 에서 지성과 미모에 가무,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곽황후 역을 맡았다. 곽황후는 지조와 기품 있는 행동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아 황후로 책봉되어 신분상승, 태후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제작비 총 200억 원, 59부작 대작인 ‘위무삼국’은 중국 명작 드라마 ‘황제의 딸’(还珠格格)의 손수배(孙树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한국, 중국, 홍콩, 대만 합작으로 중국 내에서는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촬영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에서 드라마 ‘억만계승인’ 방송과 오는 10월 중국 영화 ‘방관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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