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날씨 '39.3도', 22년만의 최고 기온… 서울 36·대구 38·부산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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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날씨. /자료사진=뉴시스
경주 날씨. /자료사진=뉴시스

경주 날씨가 다시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경주는 오늘(12일) 오후 한때 39.3도까지 올라 올들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경주 뿐만 아니라 서울 36도, 대구 38도, 부산 35도 등 전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영남내륙 지역은 경주가 지난 10일 38.2도를 기록하고 어제(11일) 영천이 다시 39도를 기록하며 올해 전국 기온 기록을 바꾸는 날씨가 이어졌다. 오늘 경주에서 다시 39.3도까지 기온이 치솟아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오늘도 폭염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됐으며 서울과 대전이 36도, 대구가 38도까지 기온이 올랐다. 부산도 35도가 넘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이번 더위는 주말인 14일(일)까지 이어지며 다음주부터 낮기온이 조금 내려가 폭염이 진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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