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 잠수정 폭발, 사망자 3명으로 늘었다… '가스 주입' 중 폭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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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 잠수정 폭발. 국방부. /자료사진=뉴스1
진해군항 잠수정 폭발. 국방부. /자료사진=뉴스1

진해군항 잠수정 폭발 사고 사망자 수가 3명으로 늘었다. 오늘(16일) 진해군항에 계류중이던 잠수정이 수리 작업중 폭발했다. 잠수정 폭발 사고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사망자와 부상을 당한 군인들은 모두 부사관 이상의 간부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실종됐던 부사관 1명을 찾았지만 사망했다"며 "화상을 입은 부상자 1명도 병원에서 숨졌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난 잠수정은 70톤급 소형 잠수정으로 전해졌으며 군은 "사고 당시 정비요원들이 잠수정에 가스를 주입하던 중 가스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헀다.

군은 사고 당시 상황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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