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 창고 뒤편 목재에서 발생 120여명 소방인력 투입… 건물 2층으로 확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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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광주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광주 화재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늘(16일) 오후 4시13분쯤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한 매트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 화재로 소방당국은 오후 4시40분쯤 대응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소방장비 33대와 120여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불은 창고 뒤편 목재에서 발생했으며 건물 2층 규모의 창고(1400㎡)로 확산 중이다.

현재까지 광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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