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얀센과 램시마 특허소송 승소…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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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사진=머니투데이 DB
셀트리온. /사진=머니투데이 DB
셀트리온이 미국 얀센과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500원(1.32%) 상승한 11만54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은 미국 메사추세츠 지방법원이 얀센과의 램시마 물질특허 'US 471'에 대한 소송에서 셀트리온의 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램시마는 얀센의 류머티즘 관절염치료제 '레미케이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바이오 복제약이다.

이번 승소로 셀트리온은 이르면 오는 10월3일 미국 시장에 램시마를 출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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