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시대, 불안한 금융시장 대신 '수익형부동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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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시대, 불안한 금융시장 대신 '수익형부동산' 눈길

기준금리 인하와 글로벌경기의 장기침체로 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자금들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꼽히는 오피스텔의 인기는 연일 상승세다. 은행 예금금리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이달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금리는 0.7~2% 초반대다. 반면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오피스텔의 연간 임대수익률은 평균 5.5% 수준으로 예금금리 대비 약 3배 높다.

이런 가운데 신촌 중심에 투자성 높은 소형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영타운빌딩(시행사)과 신영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소형 오피스텔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지상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19~20㎡ 261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오피스텔은 지상 2~10층에 자리잡고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19㎡ 54실, 20㎡ 207실 2개 타입의 원룸형으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기존에서 보기 힘든 설계와 디자인으로 입주자의 편의를 높였다. 실내는 1~2인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으로 구성됐고 빌트인가구 적용으로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가 젊은층을 겨냥해 세련된 디자인과 선큰가든을 설계했다.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시스템도 적용했다. 입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디지털도어록, 현관카메라, 로비폰, 무인택배함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제어기능포함)도 갖췄다.

분양대행사 대승디앤씨의 김영환 대표는 "최근 금융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일부 오피스텔의 경우 사업이 연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가 많다"며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는 트리플 역세권의 입지에 자금사정이 탄탄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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