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추석 특별편 2795석 추가 공급… 예약은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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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23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연휴기간인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김포/인천~제주, 김포~광주 등 3개 노선에 대해 총 11편(편도 기준), 2795석의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임시편의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또 확약된 좌석은 정해진 기한 내에 결제해야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 않는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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