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20', "오디오 기능 주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LG전자 'V20', "오디오 기능 주력"

LG전자가 오는 9월7일 공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V20’은 오디오 기능을 강조한 모델로 예상된다.

LG전자는 22일 공개한 V20 티저이미지에는 ‘듣다. 보다. 그 이상’라는 문구와 함께 스탠드 마이크가 중심에 배치됐다. 스탠드 위에는 마이크 대신 스마트폰이 그려져 있어 오디오 성능에 주력한 제품임을 짐작하게 한다.

앞서 LG전자는 ‘싱글 DAC’을 탑재한 전작 ‘V10’에 이어 V20에는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를 최초로 적용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더불어 V20은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누가’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다.

LG전자 측은 “카메라, 오디오 기술이 집약된 ‘V20’로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비디오, 오디오 경험을 제공할 것”며 “LG전자는 오는 9월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9월7일 서울에서 V20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현진
진현진 2jinhj@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IT 담당 진현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6.86상승 4.3318:03 07/28
  • 코스닥 : 1035.68하락 10.8718:03 07/28
  • 원달러 : 1154.60상승 4.518:03 07/28
  • 두바이유 : 73.52하락 0.1818:03 07/28
  • 금 : 73.02상승 1.4318:03 07/28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 [머니S포토]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 살펴보는 노형욱 장관
  • [머니S포토] 요즌것들 연구소2, 인사 나누는 이준석-이영
  • [머니S포토] 당정청…오늘 '2단계 재정분권 추진안' 발표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