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출시 1년만에 누적 결제액 2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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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부터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국내 누적 결제 금액 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페이는 복잡한 인증절차 대산 지문인증 한번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한국, 미국, 중국, 스페인, 호주, 싱가폴, 브라질 등 7개 국가에서 출시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통합 1억건의 거래건 수를 달성했으며 전 세계 440개 이상의 주요 은행 외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유니온 페이, 마스터 카드, 비자 등 주요 카드사, 그리고 알리페이 등과 협력중이다.

삼성페이는 오프라인 결제뿐 아니라 온라인 결제, ATM 입출금, 교통카드, 멤버십,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해 이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경우 통합 400만장의 멤버십 카드가 등록됐다.
특히, 올해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온라인 결제 서비스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해 삼성페이 국내 누적 거래 금액인 2조원 중 25%인 약 5000억원을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ATM, 멤버십, 교통카드 등 부가서비스를 위해 등록한 카드 수만 1100만개를 넘어섰다.

/자료사진=삼성전자
/자료사진=삼성전자



 

진현진
진현진 2jinhj@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IT 담당 진현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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