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 파라곤 더파크'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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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두류 파라곤 더파크' 조합원 모집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입지와 미래가치뿐만 아니라 설계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 같은 평면이라도 베이, 알파룸, 팬트리, 빌트인 등 특화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집중되다 보니 특화설계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려는 시도가 많아졌다고 설명한다.

최근 대구에서는 동양건설산업이 주상복합아파트 ‘대구 두류 파라곤 더파크’의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대구 두류 파라곤 더파크는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에 839세대 규모가 들어선다.

아파트 실내에는 5Bay 설계가 채택돼 일조량 확보와 통풍에 유리하다. 또한 3개의 방과 가변 벽체, 주방을 일렬로 배치해 공간 활용을 높였으며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해 알파룸도 제공한다. 단지 주변에는 달구벌대로와 서대구로가 교차하는 교통요충지 두류네거리와 지하철2호선 두류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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