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인원 부회장 발견 현장, 분주한 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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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이인원 부회장 발견 현장, 분주한 취재진
롯데그룹의 2인자로 알려진 이인원 부회장(정책본부장)이 26일 검찰 소환조사를 앞두고 이날 오전 7시10분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강변 부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기자들이 산책로 주변을 분주히 취재하고 있다.

이 부회장이 찾은 양평은 그가 주말마다 찾아와 머리를 식히곤 했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는 은퇴 후 제2의 삶을 시작할 장소로 이곳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이날 오전 산책로 입구에서 불과 40m 떨어진 곳에서 숨친 채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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