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진행성 질환, 조기치료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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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구의 연령도 점점 낮아져 젊은 20~30대는 물론, 초중고 학생들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탈모는 진행성 질환으로 초기 치료의 중요성이 대단히 중요하다. 또 유전성 남성탈모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50%이상 탈모가 나타날 확률이 높아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진단을 받아보는 것을 권고하는 목소리도 있다. 

탈모로 고민 하는 상당수가 한 번의 수술로 탈모 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모발 이식수술은 치료적 개념이 아닌 보완의 성격에 한정된다는 의견도 있다. 이를 무시하고 수술만 강행하게 된다면 이식 부위 외 또 다른 부위의 탈모 진행으로 재수술 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탈모 원인 규명 없이 무리한 수술보다 탈모 초기에 치료가 중요 하다. 이때 만약 치료시기를 놓쳤다면 수술 전 모발의 휴지기 등 수술 받기 전 정밀검사를 필한 후 증세의 정도에 따라 선 치료 후 마지막 선택인 모발이식으로 보완 해 줌으로서 탈모를 치료하게 된다. 
"탈모는 진행성 질환, 조기치료가 관건"
이와 관련해 의학 박사 오준규 원장은 "건강한 모발 유지와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흡연, 과음은 되도록 피하고, 특히 필름이 끊어질 정도의 폭음은 금물, 또한 스트레스의 최소화 및 해소를 위한 내공 쌓기의 일환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기 위한 취미 생활의 개발이 유익하며 규칙적인 수면과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만약 탈모의 조짐이 느껴지면 조기에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증세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질환이 더 악화되기 전에 조기에 치료 할 경우 수술 없이도 해결이 가능한 치료사례가 많음을 주목해야 한다"고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어떤 질환이든 조기 치료가 중요하듯 탈모 또한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검증 안 된 민간요법이나 잘못된 정보를 통한 자가 치료로 탈모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이는 오히려 탈모의 진행속도가 빨라지고 탈모범위가 넓어져 수술 외 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막다른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경고했다.

도움말=오준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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