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오연서·유리, 청담동 뜬 스타들의 잇 아이템 '클럽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배우 김하늘·오연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서울 청담동을 명품거리로 만들었다.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엘르'와 '인스타일' 9월호 화보에서 김하늘, 오연서, 유리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콘셉트로 도시 여성의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한 세련된 패션 화보를 완성했다.

image

화보 속 김하늘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와 롱 코트, 베이지 컬러의 세련된 미니 클럽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였다.

image

또한 오연서는 발랄한 단발머리와 함께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디엄 클럽백을 매치해 섹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image

유리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롱 드레스에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 코트 그리고 블루 컬러의 미니 클럽백을 매치함해 가을과 잘 어울리는 세련된 룩을 소개했다.


한편, 대한민국의 유행을 만들어내는 핫플레이스 청담동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제안하는 클럽백 스타일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번 화보는 '엘르'와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훌라



 

  • 0%
  • 0%
  • 코스피 : 2434.94상승 25.7218:05 03/28
  • 코스닥 : 833.51상승 5.8218:05 03/28
  • 원달러 : 1298.80하락 2.718:05 03/28
  • 두바이유 : 74.77하락 0.3718:05 03/28
  • 금 : 1973.50상승 19.718:05 03/28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 [머니S포토] 첫 정규 솔로로 컴백한 뱀뱀
  • [머니S포토] 김형두 "검수완박 입법 절차 우려됐다"
  • [머니S포토] 노동부 이정식 "불공정·불합리 관행 근절시 노사 모두 윈-윈"
  • [머니S포토] 존재감 한층 강조 BMW 뉴 XM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