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원·외래·보조서비스 등 공공재원 비율 'OECD 최하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
사진=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
우리나라 입원과 외래, 보조서비스 보장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보험연구원 고령화 리뷰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의 국민의료비에서 공공재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55.6%로 OECD 국가 평균인 72.9%에 크게 못 미쳤다.

특히 입원과 외래, 보조서비스의 공공재원 비율이 저조했다.

우리나라는 입원에서의 공공재원비율이 55%를 기록, OECD 국가 중 최하위였다. OECD 국가 평균 공공재원비율은 89%다.

외래와 임상검사서비스 및 영상진단 등 보조서비스 역시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16%포인트 이상 낮았다. 반면 의약품의 보장수준은 56%로 OECD 평균인 58%와 큰 차이가 없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1.57상승 37.0514:52 05/18
  • 코스닥 : 969.00상승 6.514:52 05/18
  • 원달러 : 1130.90하락 3.914:52 05/18
  • 두바이유 : 69.46상승 0.7514:52 05/18
  • 금 : 67.17상승 1.9114:52 05/18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與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윤호중'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