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궁, 북한 '공기부양정' 때려잡는다… 차량 탑재형, 40발 동시 발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비궁. 사진은 이효구 LIG넥스원 부회장과 연구원들. /자료사진=뉴스1(LIG넥스원 제공)
비궁. 사진은 이효구 LIG넥스원 부회장과 연구원들. /자료사진=뉴스1(LIG넥스원 제공)


'비궁'이 내년 하반기 서북도서 주둔 해병대에 배치된다. 비궁은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빠르게 침투하는 북한의 공기부양정을 정밀하게 타격하는 유도무기다.


오늘(1일) 군 관계자는 "서북도서 연안으로 침투하는 북한 공기부양정의 기습 상륙작전에 대응하기 위한 유도무기 비궁이 내년 하반기에 전력화된다"고 밝혔다.


비궁은 기존의 해안포와 달리 차량 탑재형으로 기동성이 뛰어나다. 차량 1대에 탑재된 2개의 발사 장치에 가득 장전하면 동시에 40발을 쏠 수 있다.


한편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아래 유도 로켓인 비궁을 개발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2.09상승 20.1718:03 06/28
  • 코스닥 : 769.51하락 1.0918:03 06/28
  • 원달러 : 1283.40하락 3.118:03 06/28
  • 두바이유 : 110.03상승 3.5218:03 06/28
  • 금 : 1821.20하락 3.618:03 06/28
  • [머니S포토] 증권업계 CEO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 [머니S포토] 한산 박해일 "최민식 선배, 너도 고생해봐라" 조언전해
  • [머니S포토] 野 원내대책 입장하는 '박홍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인사 나누는 '권성동'
  • [머니S포토] 증권업계 CEO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