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9월 모의고사 한국사 영역, 6월과 난이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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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이 1일 실시된 9월 모의고사와 관련해 4교시 한국사 영역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4교시 한국사 영역의 출제경향을 살펴보면 기본 개념 확인형 문항과 자료 분석형 문항의 비중이 높았고, 기출 유형을 변형한 문항의 비중도 2016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합답형 문항과 부정형 문항이 하나도 없었으며, 전근대 부분에서 약 50%, 근현대 부분에서 약 50%의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EBS 교재 연계 비율은 70.0%였다. 그렇지만 이번 9월 모의고사에서는 EBS 교재의 내용 및 자료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문항의 비중이 2016 수능에 비해 높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느끼는 EBS 교재의 실제 연계 체감도는 지난 수능보다 높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비상교육, "9월 모의고사 한국사 영역, 6월과 난이도 비슷"
비상교육은 전반적으로 볼 때 2016년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의 내용 및 자료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문항의 비중이 높고, 자료 및 답지 구성도 까다롭지 않아 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문항을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한국사 영역의 고난도 문항은 다음과 같다.

▲ 7번: 고려 시대 윤관이 여진족을 몰아내고 비석을 세우는 장면을 통해 윤관이 한 일을 묻는 문항으로, 자료가 기존에 자주 볼 수 없었기에 참신하다.
▲ 20번: 남북 화해와 협력을 연표로 구성한 문항으로, 7‧4 남북 공동 성명과 6‧15 남북 공동 선언 사이에 있었던 사건을 제시된 단서만으로 찾아야 하는 고난도 문항이다.

<도움말=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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