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 탓, 강달러 약화… 원/달러 1118원 안팎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뉴스1 DB
/자료사진=뉴스1 DB
2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으로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고려 시 1118.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약 5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 이코노미스트는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배럴당 43달러 선까지 내린 점은 원/달러 환율 하락을 제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이날 밤에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어 변동성이 제한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달러지수는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과 파운드화 강세로 인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약화되면서 강달러도 약화될 전망이다.
 

  • 0%
  • 0%
  • 코스피 : 2613.73상승 17.1509:24 05/17
  • 코스닥 : 859.37상승 3.1209:24 05/17
  • 원달러 : 1278.00하락 6.109:24 05/17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09:24 05/17
  • 금 : 1813.50상승 6.109:24 05/17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송영길 "임차인 전부 재정착할 수 있게 만들겠다"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