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 탓, 강달러 약화… 원/달러 1118원 안팎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뉴스1 DB
/자료사진=뉴스1 DB
2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으로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홍춘욱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 고려 시 1118.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약 5원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 이코노미스트는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배럴당 43달러 선까지 내린 점은 원/달러 환율 하락을 제한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이날 밤에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어 변동성이 제한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달러지수는 미국 제조업지표 부진과 파운드화 강세로 인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약화되면서 강달러도 약화될 전망이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