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근 전 인천공사사장 현대상선 새 CEO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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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전 인천공사사장 현대상선 새 CEO 내정
유창근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현대상선 최고경영자(CEO)에 내정됐다. 


채권은행 등으로 구성된 현대상선 경영진추천위원회는 3명의 후보자 면접을 실시해 지난 1일 유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현대상선 새 CEO 단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일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할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에 부의할 예정이다.

유창근 내정자는 해운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컨테이너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채권은행은 "현재 재직중인 인천항만공사에서도 물동량 증대 노력을 통한 실적 개선 등의 성과가 있었다"면서 "앞으로 현대상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경영정상화 추진에 상당한 역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 내정자는 현대상선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다음주부터 업무에 착수해 산적한 현안문제를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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