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일정] 6일 한국 vs 시리아… 최대 난적 '피파랭킹 39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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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일정. /자료사진=뉴스1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 /자료사진=뉴스1

월드컵 최종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한국이 중국을 3-2로 물리친 가운데,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제(1일) 한국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1차전 경기에서 중국을 3-2로 제압했다.


이번 월드컵 최종예선은 12개 팀이 출전해 내년 5월까지 치러진다. 각 조 상위 2위만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A조에 든 한국은 중국, 시리아, 카타르,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각각 2경기씩, 모두 10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시리아와 말레이시아에서 경기를 갖는다. 이후 한국은 10월6일 카타르와 한국에서 홈경기를 펼친다. 카타르의 피파랭킹은 83위다.


10월11일에는 피파랭킹 39위인 이란과 경기를 펼친다. 한국이 피파랭킹 48위인 점을 감안하면 이란은 이번 예선경기에서 최대 난적으로 꼽힌다.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는 11월15일 국내에서 치러진다.


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은 내년 3월부터 열린다. 3월23일 중국으로 원정 경기를 떠나는 한국은 일주일 뒤인 3월28일 시리아와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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